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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틋한 KBS"…오정연, 그리운 친정 방문기 [★SHOT!]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서울대 3대 미녀’ 미모를 뽐냈다.

오정연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정방문기”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친정이나 다름없는 KBS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오정연은 “아침 홈쇼핑 생방송 끝나고 집에 돌아가던 길에 문득 눈에 들어온, 언제 봐도 애틋한 KBS 건물”이라며 “직원일 때 늘 먹었던 구내식당 밥이 그리웠다”고 말했다.

오정연은 “반가운 아나운서 선후배들도 잠시 만나고, 이쁜 후배 슬기에게 좋아하는 과자도 받고”라며 “예상치 못한 급만남이 선물 같이 느껴진 오늘 오전”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민 아나운서 등 KBS 아나운서 시절 한솥밥을 먹던 이들과 함께 지내던 이들과 사진을 찍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숏컷도 찰떡 같이 소화하는 오정연의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오정연은 현재 STATV ‘숙희네 미장원’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오정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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