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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아, 중학생인데 '찰떡 레드립'..미코 유전자 여기 있네 [★SHOT!]

[OSEN=박소영 기자] 이동국의 딸 재아가 매혹적인 숙녀로 변신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핸드폰 속 넌 누구니? Who is this person in my phone??”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의 딸 재아는 강렬한 레드립을 뽐내고 있다. 카메라 어플을 이용한 변신이다. 아직 중학생이지만 매혹적인 숙녀로 변신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이동국은 7년간 사귀었던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출신 이수진 씨와 2005년 결혼해 5남매를 두고 있다. 겹쌍둥이 딸 재시, 재아, 설아, 수아에 막내 아들 시안까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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