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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백승수 완벽히 지운 '낮과 밤' 촬영 중..선 넘은 '연기 변신' [★SHOT!]

[OSEN=박소영 기자] 배우 남궁민이 180도 거칠게 변신했다. 

남궁민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과밤#도정우 10월은 언제 오나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는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촬영컷이다. 

사진에서 남궁민은 짧은 스포츠 머리에 블랙 가죽재킷, 까칠한 수염에 차가운 눈빛을 하고 있다. 전작인 SBS ‘스토브리그’ 백승수 단장과 180도 다른 캐릭터라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남궁민은 ‘스토브리그’를 마치고 곧바로 ‘낮과 밤’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이 작품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는 26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는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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