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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레옹' 마틸다 완벽 변신...여장 코스프레도 '眞급' [★SHOT!]

[OSEN=연휘선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미스터트롯' TOP7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18일 밤 개인 SNS에 "레옹을 찾아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미스터트롯' TOP7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미스터트롯' TOP7들은 하나같이 명작 영화 속 캐릭터들로 변신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슈퍼맨 복장을 한 맏형 장민호부터 김희재는 찰리 채플린으로, 이찬원은 '웰컴 투 동막골’의 강혜정으로, 영탁은 '람보', 막내 정동원은 해리 포터로 변신한 것.

이 가운데 임영웅은 김호중과 함께 영화 '레옹’의 마틸다와 레옹으로 변신했다. 여장조차 찰떡같이 소화한 임영웅의 모습이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더불어 임영웅은 "#사는게항상이렇게힘든가요아니면어릴때만그래요 #알러뷰레옹 #레홍 #웅틸다 #where’sleon"라고 영화 속 마틸다의 대사들을 해시태그로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인기리에 종영한 '미스터트롯'의 TOP7이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 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예능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임영웅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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