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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37살 맞아?..그가 반했던 청초한 민낯 비주얼 [★SHOT!]

[OSEN=박소영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청초한 매력을 뿜어냈다. 

윤은혜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좋은 하루~~”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순미를 업그레이드 시켰다. 

30대 후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동안 미모다. 윤은혜는 미모 성수기를 맞이해 팬들의 어깨를 으쓱거리게 하고 있다. 온화한 미소와 따스한 눈빛은 보너스다. 

베이비복스의 막내로 가요계에 데뷔한 윤은혜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여러 작품에서 팬들을 만났다. 지난 3월에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에 복귀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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