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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이적 유력' 황희찬, 국내 복귀-휴식

[OSEN=우충원 기자] 이적을 앞둔 황희찬(잘츠부르크)이 귀국했다.

황희찬은 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잘츠부르크에서 분데스리가 RB 라이프치히 이적을 앞둔 황희찬은 국내에서 재충전 한다.
오스트리아에서 입국한 황희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입국 절차에 따라 진단 검사를 받은 뒤 2주 동안 자가 격리에 들어간다.

전날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최종 32라운드에 선발로 나선 황희찬은 75분간 활약하며 잘츠부르크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황희찬의 차기 행선지는 잘츠부르크와 같은 그룹 산하에 있는 라이프치히다. 황희찬 이적을 위해 라이프히치는 이적료 1400만 유로(189억 원)를 지불할 것으로 알려졌다. 황희찬은 첼시로 이적한 티모 베르네의 대체자로 알려졌다.          / 10bird@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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