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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kg' 조민아, 레깅스가 헐렁할 정도 "뼈만 남은 앙상한 몸매" [★SHOT!]

[OSEN=장우영 기자] 39kg까지 몸무게가 빠졌다고 고백한 바 있는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앙상한 몸매를 공개했다.

조민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친 지 한달이 넘었는데 아직 발이 다 낫지 않았다. 평소 좋아하던 조깅은 꿈도 꾸지 못하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재활운동 겸 걷기를 하면서 훌라후프와 스트레칭을 해주는 등 집에서 홈트만 해왔다”고 적었다.

이어 조민아는 “오랜만에 요가 하러 왔더니 날아갈 듯 기분이 좋다. 혼자하는 수련과는 다른 집중과 호흡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는 이와 함께 요가를 하러 나선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무도 없는 요가 교실에서 매트 위에 앉아 스트레칭을 하며 준비를 하고 있는 조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39kg라고 고백을 하며 충격을 안긴 바 있는 조민아는 몸무게 만큼이나 앙상한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조민아는 “벌써 14년”, “요가 사랑”이라는 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조민아는 걸그룹 쥬얼리 출신으로 최근에는 푸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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