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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정유미, "참외김치→톳밥" 최우식도 감동한 한식요리王 [종합]

[OSEN=김예솔 기자] 정유미와 최우식이 여름방학 네 번째 날을 맞이했다. 

31일에 방송된 tvN '여름방학'에서는 정유미와 최우식이 네 번째 날을 맞은 가운데 정유미가 건강식을 직접 준비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정유미는 참외 김치 만들기에 나섰다. 정유미는 참외를 잘라 고춧가루와 매실액기스, 식초를 넣고 비벼 15분만에 참외 김치를 완성했다. 이어서 정유미는 톳을 꺼내 물에 불린 후 톳밥을 만들 준비를 했다. 

최우식은 그늘막 만들기에 나섰다. 최우식은 계속해서 난항을 겪다가 "이제 알겠다"라며 그늘막의 다리를 하나씩 고정했다. 다리가 떨어져도 "여유, 여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우식은 두 시간만에 뽀삐의 그늘막을 완성했다. 하지만 세워본 후 "잘 못 만들었다. 경사가 너무 심하다"라고 말했다. 

최우식은 "그늘막을 만들어주려고 했는데 그늘을 만들어주기에는"하고 고민에 빠졌다. 하지만 잠시 후 최우식은 화분을 하나씩 옮긴 후 뽀삐의 집 앞으로 그늘막을 옮겨 완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우식이 완성한 그늘막을 본 정유미는 "대박이다"라고 말했다. 최우식은 "아직 미완성이다"라고 말했다. 정유미는 "잘했다"라고 감탄했다. 정유미는 남은 문어 다리를 넣어 된장찌개를 준비했다. 최우식은 정유미가 만든 참외김치를 보고 "이게 참외가 맞나. 맛있다"라고 깜짝 놀랐다. 

최우식은 정유미가 만든 된장찌개와 톳밥, 참외김치로 식사를 즐겼다. 최우식은 "정말 맛있다. 해산물 향이 난다. 문어도 장난 아니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최우식은 "참외 김치는 처음 들어본다"라고 말했다. 정유미는 "아까 찾아봤는데 여름에 많이 해먹는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최우식은 "된장찌개에 다른 재료들은 흐물흐물한데 문어가 쫄깃해서 정말 맛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유미는 파김치 만들기에 나섰다. 정유미는 "예전에 해봤다. 그때와 똑같은 맛이 날지는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정유미는 텃밭에 심어둔 대파를 가져와서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두드렸다. 이어 정유미는 "서울에 가 있는 동안 해두면 익어서 맛있을 것 같다. 파김치를 해두면 반찬 없을 때 라면이랑 먹으면 정말 맛있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여름방학'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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