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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43세 무색한 방부제 외모+늘씬한 각선미[★SHOT!]

[OSEN=김보라 기자] 배우 하지원이 영상을 통해 근황을 공개해 다국적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하지원은 5일 오후 자신의 SNS에 한 편의 영상을 게재하며 이모티콘을 달았다. 이에 여러 나라의 팬들이 댓글을 달며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그녀가 게재한 영상을 보면 소속사 사무실에서 언박싱을 하는 하지원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해맑은 얼굴로 도착한 박스를 개봉하는 하지원. 이날 그녀는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에 블랙 숏팬츠를 매치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방부제 외모, 군살 없는 각선미가 눈길을 모은다. 78년생인 하지원은 올해 43세. 하지만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어린 외모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강대규 감독의 영화 '담보'를 통해 내달 관객들과 만난다.

/ purplish@osen.co.kr

[사진] 하지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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