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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안재현과 이혼 후...새벽에도 46kg 미모 폭발→열일 근황 “밤샘 작업”[종합]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구혜선이 전 남편인 배우 안재현과 이혼 후 더욱 예뻐진 미모를 뽐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구혜선은 최근 새로운 작업실을 구한 후 7일 이곳에서 작업을 시작하는 모습을 담은 게시물들을 올렸다. 

“야성적 작업”, “오늘은 밤샘 작업”이라는 글과 셀카들을 대방출 했다. 구혜선은 새벽 시간에도 인형 같이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6월 다이어트로 40kg대에 진입 인증을 해 화제를 모았던 바. 구혜선은 지난 4월 두 번째 초대전 ‘다시 또 다시-항해’를 열며 11kg이나 빠졌다고 밝혀 크게 화제가 됐다. 

이후에도 구혜선은 지속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며 체중 감량을 했고 지난 6월 23일 자신의 SNS에 “46(kg) 진입 하였어요”라는 글과 46.7kg이라고 기록된 체중계를 공개하기도 했다. 11kg을 빼고도 20대 전성기 시절의 몸매를 되찾기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식단 관리를 하며 46kg이 된 것.

구혜선은 안재현과 이혼 후 운동은 물론이고 열일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구혜선은 이혼 후 자신의 SNS에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3’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잘 만들어볼게요”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구혜선은 최인영 음악감독과 함께 장식한 앨범 재킷을 공개했다. 구혜선과 최인영 음악감독은 ‘갈색머리’는 물론, ‘소리 없이 날’ 등을 함께 작업하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한 구혜선은 MIMI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소식도 전했다. MIMI엔터테인먼트 김성훈 대표는 과거 YG엔터테인먼트에서구혜선, 유인나, 강혜정, 정혜영 등 배우들과 소속 가수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실무자로서 구혜선과의 인연으로 전속계약을 맺었다.

구혜선은 전속계약을 맺은 후 새로운 작업실을 찾아 소속사의 축하를 받으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달 안재현과의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9월 안재현이 이혼소송을 제기한 지 10개월 만이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2015년 방송된 KBS2 '블러드'를 통해 결혼까지 골인했다. 3살 연상연하 커플로, 2016년 5월 결혼식을 올리면서 화제를 모았지만, 각종 SNS 폭로전과 치열한 진실 공방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4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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