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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두 딸 육아 스트레스엔 역시 빨간 맛! "지옥의 주꾸미 원츄" [★SHOT!]

[OSEN=김예솔 기자] 이윤지가 남다른 먹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꾸미볶음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윤지는 "난 요즘 니가 필요했어"라며 '빨간맛, 지옥의주꾸미 feat.청량고추 그냥 함께 먹고 싶은 엄마들이 몇 생각나는 밤' 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이윤지는 '6세의 말빨에서 허우적거리며 백일짜리의 존재감에 무릎 꿇는 초점아 제발 돌아와 밥은 볶지 않으리 듣고있나 감자맘 만두맘 그리고 네 맞아요 그대와 그대'라고 해시태그를 남겨 육아에 지친 엄마들로 하여금 공감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째 딸 라니를 낳았고 지난 4월에 둘째 딸 소울을 낳았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이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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