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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황신혜, 힙업 끝판왕..군살 없는 뒤태

[OSEN=김보라 기자] 배우 황신혜가 영상을 통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황신혜는 12일 오후 자신의 SNS에 한 편의 동영상을 게재하며 "운동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최근에 찍은 게 아닌, 지난해 여름 강원도 양양에서 촬영했던 것이라는 설명이 이어졌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황신혜가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고 열심히 계단을 올라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손에는 땀을 닦을 수건이 들려 있다. 

마스크는 쓰지 않았는데 지난해까지만 해도 코로나19에서 자유로웠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해당 영상은 황신혜의 딸 이진이가 찍은 것으로 보인다.

1963년생인 황신혜는 올해 58세. 6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탄탄하고 건강하게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 purplish@osen.co.kr

[사진] 황신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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