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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럭셔리 3층집에서 식물 가꾸는 사모님 ‘우아미 철철’[★SHOT!]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이휘재 아내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식물을 돌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20일 자신의 SNS에 “오구 이뻐라. 드디어 얼굴을 활짝 내민 몬스테라잎”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문정원은 몬스테라를 어루만지고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문정원은 청록색 얇은 니트를 입고 머리를 길에 늘어뜨린 채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앞서 문정원은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연중라이브’를 통해 최근 이사한 3층 빌라집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방송에서 문정원은 “남편이 결혼 전에 살던 집이다. 시어머니가 아이들 4살 때 여기로 이사를 오는 게 어떠냐고 하셨다. 그땐 아이들이 어려서 계단이 걱정되더라. 아이들이 7살이 됐을 때 여기가 좋을 것 같아서 이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문정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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