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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42세 맞아? 37세 이근 대위 옆 초동안 자랑.."미모도 문제 없음" [★SHOT!]

[OSEN=심언경 기자] 작사가 김이나(42)와 이근 대위(37)가 만났다.

김이나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짜사나이 2주행 한 저로선 너무도 반가웠던 만남"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이나는 "#인성문제없음 #머리부터발끝까지"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인성 문제 없음' '머리부터 발끝까지'는 '가짜사나이' 이근 대위의 유행어로 잘 알려져 있다. 

이와 더불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이나와 이근 대위가 팔짱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때 이근 대위보다 5살 위인 김이나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이나는 지난 22일 공개된 카카오TV '톡이나 할까?'에서 이근 대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김이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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