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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살' 미나, ♥류필립과 17살 차이 맞아? "최강 동안" [★SHOT!]

[OSEN=장우영 기자] 가수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천생연분’ 비주얼을 자랑했다.

미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외출. 블랙으로 맞춰 입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오랜만에 외출에 나선 미나, 류필립의 모습이 담겼다. 미나와 류필립은 블랙 컬러의 셔츠를 입으며 알콩달콩한 모습이다.

미나는 17살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더 어려진 듯한 미나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2018년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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