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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 배 볼록 임신 확실..'SNL' 작가 남친♥︎과 결혼 겹경사 [종합]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31)이 아내와 엄마로서 인생의 새 장을 열 전망이다.

1988년생인 엠마 스톤은 최근 'SNL' 작가 겸 연출가 데이브 맥커리(35)와 극비리에 결혼했다는 소문이 돌았던 바. 최근 미국 LA에서 두 사람이 산책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는데 모두 약지에 똑같은 금반지를 낀 모습이 결혼설을 부채질했다.

그러다가 2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는 엠마 스톤이 최근 데이브 맥커리와 결혼했다는 소문이 사실임을 측근을 통해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약혼한 사이였던 두 사람의 결혼은 이미 예고됐던 바다. 당초 지난 3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인해 결혼식 날짜를 연기했다.

여기에 엠마 스톤이 임신했다는 소문 역시 확산되고 있다. 최근 데일리메일이 포착한 엠마 스톤은 헐렁한 멜빵바지를 입고 있는데 실제로 배가 살짝 볼록한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보석 디자이너 토바 말리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엠마 스톤의 배를 직접 봤다며 임신한 것이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엠마 스톤은 2000년 연극 'The Willows in the Willows'. 리얼리티 쇼인 VH1 'In Search of the New Partridge Family'(2004)로 TV 데뷔했다. 영화 데뷔작은 '슈퍼배드'이다.



2010년 코미디 영화 '이지 A'로 첫 주연을 맡아 영국 아카데미상(BAFTA) 라이징 스타상과 골든 글로브상 뮤지컬/코미디 여우주연상에 후보에 올랐다. 이후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페이퍼맨', '좀비랜드', '알로하', '매직 인 더 문라이트', '갱스터 스쿼드', '무비43', '헬프', '버드맨', '라 라 랜드', '배틀 오브 더 섹시스', '더 페이버릿'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인정받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엠마 스톤 SNS,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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