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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175cm 기네스 펠트로, 홀딱 벗고 생일 자축..유재석과 동갑인데 올누드를! [★SHOT!]

[OSEN=박소영 기자] 톱 스타 기네스 펠트로가 생일을 자축하며 화끈한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27일(현지 시각) 자신의 SNS에 “내 생일 정장만 입었다. 생일 축하해 준 여러분 너무 감사하다. 내가 벗을 수 있게 해 준 분들께 고맙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같이 올린 사진에서 그는 울창한 숲속에서 햇살을 한몸에 받으며 올 누드 자태를 뽐내고 있다. 50살을 바라보고 있는데도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앞서 그는 “노화를 다루는 것은 다층적인 경험이다. 나는 내 피부, 수분, 운동을 고루 관리하지만, 때때로 여자는 약간의 추가 도움이 필요하다”며 주름방지 주사를 광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2년생인 기네스 팰트로는 1991년 영화 '정열의 샤우트'로 데뷔한 후 영화 '세븐', '셰익스피어 인 러브',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어벤져스’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6년 이혼한 전 남편인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 딸 애플과 아들 모세 마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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