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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윤상, "저 분 모르면 난 은퇴해야 돼" 작곡 인생 걸고 추리

[OSEN=하수정 기자] 10월 11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부뚜막 고양이’의 첫 가왕 방어전과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복면가수 4인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31년 차 작곡가 윤상의 대활약이 눈길을 모은다. 그는 한 복면가수의 무대를 본 후 “저분을 몰라보면 난 프로듀서를 은퇴해야 한다”며 확신의 추리를 한다. 뒤이어 “그분이 맞다면 정말 많이 성장한 것”이라며 뭉클한 모습을 보인다.

한편 개그우먼 오나미가 한 복면가수의 정체에 외마디 비명을 질러 이목이 쏠린다. 그녀는 복면가수의 정체를 확인한 후 “아! 오빠였어?!”라며 화들짝 놀란 모습을 보인다.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추리현장과 복면가수들의 솔로곡 무대는 오는 11일 오후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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