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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오윤아 "아들 민이, 장애학생 미술 공모전 입상" 뿌듯

[OSEN=장우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오윤아가 출연해 아들 민이의 근황을 전했다.

오윤아의 집에는 ‘편스토랑’ 추억이 하나둘 쌓여 있었다. 오랜만에 ‘편스토랑’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오윤아는 아들 민이의 방도 공개했다. 민이의 방에는 발달장애 미술가들의 선물이 걸려 있었고, 침대도 퀸사이즈로 바뀌어 있었다.

오윤아의 아들 민이는 장애학생 미술 공모전에 입상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에 있는 화분을 그대로 재현한 미술 작품이 감탄을 자아냈다. 민이는 이 작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그림을 그리는 ‘송화백’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민이는 부상으로 받은 상품권으로 장난감을 사고 싶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팬 분들이 장난감을 많이 주셨는데 또 장난감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입상 기념으로 참깨맛 라면을 직접 해준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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