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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김선경에 친절한 김용건 보며 질투 폭발 "매너남 싫어" [종합]

[OSEN=김예솔 기자] 황신혜가 김용건에 질투심을 드러냈다. 

28일에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에서는 황신혜가 김용건에게 질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용건과 황신혜가 '우다사' 커플 모임을 준비했다. 황신혜는 커플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탁재훈은 황신혜의 전화를 받고 "내가 그렇게 보고 싶으면 나랑 커플을 하지 그랬냐"라고 장난을 쳤고 이에 황신혜는 "탁재훈이 나랑 커플을 하고 싶었던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선경과 이지훈이 김용건과 황신혜의 집을 찾았다. 두 사람은 같은 색깔의 가죽자켓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황신혜는 "너희는 커플룩이냐"라고 물었고 이에 이지훈은 "마음이 통한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건은 김선경에게 앞치마를 갖다주며 매줬다. 하지만 이 모습을 본 황신혜는 "누구나한테 다 친절하다"라며 "나는 매너남이 싫다"라고 질투해 눈길을 끌었다. 김용건과 김선경은 야외에서 채소를 다듬었다. 

김용건은 김선경에게 "나랑 황신혜랑 정말 잘 어울리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선경은 "정말 잘 어울린다. 특히 형부가 너무 젊게 입고 다니신다"라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신혜는 이지훈에게 "예전에 우리 같이 MC봤던 거 기억나냐"라며 "대기실에서 내 앞에서 바지 벗고 옷 갈아 입던 거 기억나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지훈은 "그때 누나가 너무 편하게 해주셔서 그랬던 것 같다. 그게 벌써 24년 전 일이다"라고 회상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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