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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편' 김혜선, 목덜미 시퍼런 피멍..맞았나? [★SHOT!]

[OSEN=박소영 기자] 개그우먼 김혜선이 시퍼렇게 멍든 몸을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혜선은 25일 오후 개인 SNS에 “맞은 거 아닙니다. 치료 중입니다”라며 “#개인pt 받으면서 가장 길게 등록하고 있는 이유”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단순하게 무게만 치는 것이 아니라, 아픈 곳도 함께 치료해주시고, 나이를 떠나서 운동에 대한 것은 기본, 인생도 배울 점이 많아서이다. 존경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우리쌤”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따스한 글과 달리 사진은 충격적이다. 사진 속 김혜선의 목과 어깨로 이어지는 라인이 시퍼렇게 멍들어 있는 것. 치료 중이라는 그의 설명에도 많은 팬들은 깜짝 놀라고 말았다.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김혜선은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2018년에는 독일 유학 당시 만난 3살 연하의 스테판 지겔과 결혼식을 올려 잉꼬 부부로 거듭났다.

특히 김혜선은 지난 8월에는 대회에 나가 스포츠모델 시니어 1위에 오르는 등 운동에 대한 열정도 이어가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김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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