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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잠옷 내리며 진화 유혹…둘째 생기나 [★SHOT!]

[OSEN=장우영 기자] 배우 함소원이 애교 있는 목소리와 섹시한 분위기로 남편 진화를 유혹했다.

함소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잡은 함마님. 눈치 없는 나편과 오늘밤 어찌될지”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함소원이 침대에 누워 있는 남편 진화를 유혹하는 모습이 담겼다. 레이스 장식이 달린 속옷을 입은 함소원은 잠옷을 내리며 애타게 남편을 찾는다. 하지만 진화는 “졸려서”라며 피곤한 모습이다.

결국 함소원은 폭발했다. 남편의 이름을 소리친 함소원은 “눈치 없는 남편과 오늘밤 어찌될지”라며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

한편, 함소원은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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