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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몸매 드러나면 큰일 나, 촬영 못할 정도" 자신감 ('온앤오프')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지아가 ‘온앤오프’에서 필라테스로 가꾼 몸매를 자랑했다.

이지아는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 데뷔 최초로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아는 쉬는 날을 맞아 필라테스 학원을 방문했다. 5년째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는 이지아는 학원 선생님과 인사를 나누며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갔다.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이지아는 앓는 소리를 내며 스트레칭을 마쳤지만 고난도 동작을 능숙하게 따라하며 유연함을 뽐냈다.

이후 이야기를 하던 중 이지아는 “정말로 맨투맨을 입고 왔다”는 선생님의 말에 “몸매가 드러나면 안된다. 촬영 못할 정도다”고 자신감 넘치는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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