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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욱♥' 허민, 질투하던 4살 딸 방송 후 변했네 "금쪽같은 내새끼" [Oh!마이 Baby]

[OSEN=하수정 기자] 허민이 두 남매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개그우먼 허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쪽같은내새끼 둘, 행복한 불금 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민과 정인욱 부부의 첫째 딸 아인 양과 둘째 아들 단우 군이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남매는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으며, 특히 아인 양은 동생을 향해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다. 

앞서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는 개그우먼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 부부가 출연해 방송 최초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허민은 "양쪽 집안의 첫 손녀로 사랑을 독차지했던 딸이 동생이 태어난 뒤부터 떼쓰는 빈도가 높아졌다"며 고민을 토로했고, 오은영 원장은 금쪽같은 처방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허민♥정인욱은 2017년 8월 결혼 발표와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고, 1년 뒤인 2018년 12월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면서 화제를 모았다.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허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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