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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월버그, 4억 3600만원 쓰고 휴양지서 차원다른 자가격리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마크 월버그처럼 '클라쓰' 다른 자가 격리를 보여주고 있다.

페이지식스의 1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마크 월버그는 래드브룩스의 광고를 찍기 위해 호주를 찾은 가운데 정부가 정한 고급 호텔에서 자가 격리를 하는 대신, 바이런 베이 외곽의 고급 휴양지를 선택해 머물고 있다. 40만 달러(한화 약 4억 3,680만 원)선에 달하는 비용으로 그의 승무원들과 함께 자가 격리할 수 있는 정부 허가를 받았다고.

이와 관련해 데일리메일은 "하루 밤에 2,500달러에서부터 시작하는 이 휴양지에는 경찰관 2명을 포함한 24시간 경비팀도 배치돼 있어 마크 월버그는 항상 안전하게 보호될 것이며 검역 절차를 따르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사설 구급차 한 대가 대기하고 있다.

자가 격리 후 마크 월버그는 미국 비벌리 힐즈의 집에 돌아가기 전에 시드니에서 광고를 찍을 예정. 단 2주 동안 머무는 것이지만.  마크 월버그는 미국을 통해 자신의 체육 장비를 가지고 오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 월버그는 영화 ‘부기 나이트’, ‘퍼펙트 스톰’, ‘쓰리 킹즈’, ’트랜스포머’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한편 바이런 베이는 많은 스타들이 머물면서 유명인사들의 'it' 장소가 됐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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