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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벽난로있는 럭셔리한 家에서 샴페인 들고 '불멍' [★SHOT!]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정은채가 낭만적인 로맨틱 겨울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7일인 오늘 배우 정은채가 개인 SNS를 통해서 "jan 2021"란 간단한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은채는 벽난로가 있는 럭셔리한 집안에서 불멍(불을 멍하니 쳐다보다)을 하고 있는 모습. 

뒷모습만으로도 청순함이 뚝뚝 묻어나는 그녀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샴페인을 한 손에 들고 로맨틱한 저녁을 보내고 있으며, 눈밭에는 '은채♡'라고 이름을 적는 등 낭만에 푹 빠진 모습이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해 6월 종영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에 출연했으며 이 드라마는 스타 작가 김은숙이 대본을 집필했다. 주연배우 이민호와 김고은이 주연을 맡아 최고 시청률 11.6%를 기록했다. 

최근엔 배우 이민호, 윤여정과 함께 미국 애플TV플러스 드라마 '파친코'에 출연할 것이라 알려 그녀의 연기변신이 주목되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정은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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