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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재벌♥︎' 성은채, 남편없이 아들 첫 돌잔치 "두돌엔 중국서 화려하게"

[OSEN=최나영 기자] 개그우먼 출신 성은채가 가족끼리 아들 첫 돌잔치를 치렀다. 

성은채는 15일 자신의 SNS에 "2021년 2월 15일 황금보 1살되는 날"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100일 이후 두번째 삼신상. 금보는 삼신상할 때는 항상 일어남..신기하다 진짜 절도 잘 한다. 우리 금보 건강하게 잘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ㅋㅋ중국스타일로도첫돌기념샷  #삼신상 #첫돌 #중국스타일 #생일축하해"이라고 적으며  아들의 첫 돌을 축하했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황진빠오 첫 돌 축하해. 코로나 때문에 돌잔치도 못하는데..마음 전해 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현금은 모두 황금보 통장으로입금했어요^^ 나중에 금보가 크면 보답할거에요!! 이름은정리해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전하며 마음은 써 준 지인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아빠없는 첫생일 두돌때는 중국가서 화려하게해줄게 아들♥️"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속에는 성은채 아들 금보 군의 돌잔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한복과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한 금보 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성은채는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금보 군을 안고 있다.

성은채는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MBC 예능 ‘개그야’, ‘웃고 또 웃고’에 출연했다. 2018년 12월, 13살 연상인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배우 함소원도 놀랄 재력가 남편 사이에서 지난 해 2월 첫 아들을 낳았다. 

/nyc@osen.co.kr

[사진] 성은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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