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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日 첫 정규 '브레이킹 던' 티저 오픈..역동적 '사이버펑크' 콘셉트 [공식]

[OSEN=이승훈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일본 정규앨범 티저를 공개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더보이즈의 일본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소니뮤직 측은 19일 오후, 현지 공식 사이트 등지를 통해 더보이즈 일본 첫 정규앨범 ‘브레이킹 던(Breaking Dawn)’의 포토 티저를 공개했다.

지난 2019년 11월 미니 앨범 ‘타투(TATTOO)’로 일본 시장에 공식 데뷔한 더보이즈는 일본 골드 디스크 대상에서 베스트 3 뉴 아티스트(아시아) 수상, 타워레코드 데일리 세일즈 차트 1위, 라인 뮤직 주간차트 1위,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2위,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2위 등 발매 당시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국내를 넘어 현지 음악 시장에 확실한 눈도장을 찍어왔다. 이후 1년 4개월 만에 발표되는 일본 정규앨범 ‘브레이킹 던’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8개 트랙이 수록, 일본 열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더보이즈의 새로운 변화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된 포토 티저에서는 사이버펑크와 빛을 콘셉트로,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테크 웨어(Techwear)와 포인트 오브제로 스타일링한 더보이즈는 동이 트는 듯한 주황빛 배경을 중심으로 역동적이면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내 이후 공개될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더보이즈 일본 정규 앨범 타이틀곡 ‘브레이킹 던(Breaking Dawn)’은 베이스 라인이 돋보이는 퓨처 펑크와 딥 펑크, 상반된 두 펑크 라인이 경계 없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리스너들을 ‘혼돈의 세계’로 이끌며 강렬한 매력을 더할 이 곡은 태민, 몬스타엑스 등 유명 아티스트들과 작업해 온 다니엘 김(Daniel Kim)과 타키(Takey), 핀란드 프로듀서 Karri(카리) 등이 참여해 더보이즈를 기다린 일본 열도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더보이즈의 첫 일본 정규앨범 ‘브레이킹 던’은 오늘 3월 17일 발매된다.

/seunghun@osen.co.kr

[사진] 크래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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