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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불화설 직접 밝혔다 "'아내의맛' 출연료 인상 노렸나? 말도 안돼"[종합]

[OSEN=김은애 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화해를 했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진화와의 결별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함소원원 최근 좋지 못한 상황과 맞물려 진화와 크게 다툼이 일어났다고 고백했다. 함소원은 진화가 현재 많이 진정된 상태라며 "이번 일로 진화 씨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함소원은 "일주일만에 화해했다. 여러분들도 안좋은 적이 있지 않나"라고 밝혔다. 또 자신은 남편과 싸운 후 대화를 안한 채 못견딘다고 털어놨다.

함소원 진화

함소원 진화

함소원은 "난 못기다린다. 당장 어떻게 해야한다"라며 "내가 진화를 힘들게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더욱이 함소원은 "이혼설이 나고 많은 기자들이 연락왔다. 솔직히 힘들다고 말했다. 어떤 말도 못하겠더라"면서 "지금 말씀 못드린다고 했는데 기사가 각양각색으로 났더라. 솔직히 그 분들에게 화를 좀 냈다"라고 떠올렸다.

또 함소원은 "‘아내의 맛’에서도 실제로 진화와 싸운 적이 있다. 숨기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함소원

이와 함께 함소원은 일각에서 휘말린 루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함소원이 진화와 불화설 이슈를 일으켜 '아내의 맛' 출연료를 올리려하는 것이 아니냐는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함소원은 "연예인은 그렇게 힘이 센 존재가 아니다. 출연료 등 이런 것으로 제작진과 싸울 수 없다"라며 "제가 머리를 써서 ‘아내의 맛’ 출연료를 올리거나 그러지 않았다. 결별설이 나왔다고 해서 ‘아내의 맛’에서 출연료를 올려준다? 가서 물어봐라. 말도 안되는 소리다. 내가 별별 일을 다 겪는다 싶더라. 그런데 또 이야기가 맞춰지더라"라고 설명했다.

함소원 진화

끝으로 함소원은 "저도 인간이다. 정말 모자란 인간이다. 저도 실수 많이 한다. 어떻게 다 완벽하겠나. 이해 많이 해주시고 조금이라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하나씩, 늦어도, 고쳐가려는 마음이 있으니 예쁘게 봐달라"고 마무리했다.

최근 함소원, 진화는 불화설로 이슈의 중심에 섰다. 지난해에도 두 사람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아내의 맛’에 복귀하며 끈끈한 부부애를 드러냈다.

함소원 진화

그러다 이번에 또 다시 두 사람이 멀어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받았고, 함소원은 "저는 이 가정을 지켜낼 것이다.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달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진화 역시 딸을 다정히 바라보는 사진과 "#다시 시작 #다시 노력 #아빠"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2018년 국적와 18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함소원, 진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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