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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50세에도 힙한 댄스 실력.. “음악이 들리면 들썩이는 게 흥”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이본이 흥 넘치는 댄스를 선보였다.

이본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보니는.. 잠시만요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랑 쪼끔 놀다가 출발요. 음악이 들리면 들썩이는 게 흥 아니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본은 노래에 맞춰 다양한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젊은 감각으로 흥 넘치는 댄스를 선보이는 이본은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거나 손 키스를 하는 등 혼자서도 재밌게 노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그뿐만 아니라 이본은 50세의 나이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다리라인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본은 지난 1993년 SBS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TV조선 드라마 ‘어쩌다 가족’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hylim@osen.co.kr

[사진] 이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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