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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돌싱 중 제일 잘생겼어..송리단길 男神 등극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김상혁이 송리단길 남신으로 거듭났다. 

김상혁은 3월 31일 자신의 SNS에 “브롬톤 사고 첫날 타고 일년만에 타넹 ㅋㅋ 날도 날이라서인지 거리는 한창 비열하다.. #비열한거리 #벚꽃 #석촌호수 #촬영 #브롬톤 #송리단길 #brompton”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특별한 디자인의 자전거를 타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석촌호수 둘레길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가벼운 캐주얼 차림인데도 숨길 수 없는 멋이 느껴진다. 

김상혁은 젝스키스, HOT, 핑클, SES, god, 신화 등 1세대 아이돌의 황금기였던 1999년 꽃미남 밴드 클릭비의 멤버로 데뷔했다. '드리밍', '백전무패’, ‘환영문’, ‘보랏빛 향기’ 등 여러 히트곡을 냈다.

김상혁은 2019년 4월 얼짱 출신 송다예와 2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지만 1년 만에 이혼에 이르렀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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