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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cm·48kg' 김신영, 둘째이모 맞아?…명품 재킷+늘씬 각선미[종합]

[OSEN=김보라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다이어트에 성공했던 그녀가 체중을 유지해온 가운데,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끈다.

지난 7일 오후 MBC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SNS 채널을 통해 김신영의 새 화보가 올라왔다.

이날 업데이트된 김신영의 사진을 보면 굉장히 새롭다. 하이힐에 숏팬츠를 매치한 데다, 명품 재킷과 선글라스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무엇보다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붙잡는다. 배우 못지않은 가는 다리가 180도 다른 이미지를 완성했다. ‘정희’ 측은 “신디 맞아요. 둘째이모 김다비”라고 알렸다.

김신영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몇 년 동안 34~38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신영은 과거 점차 건강이 안 좋아지고 있는 것을 느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고도비만에서 초고도비만 사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 고지혈증과 고혈압 등 여러 문제가 발견돼 독한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단기간이 아닌 수년에 걸쳐 체계적인 다이어트를 했다고 한다. 

프로필상 151cm으로 단신인 김신영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약 48kg을 유지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보그, 김신영 SN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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