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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간부전 투병' 윤주, 42.5kg이지만 긍정 파워는 마동석 급!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윤주가 급성 간부전 투병 중에도 긍정적인 매력으로 팬들을 웃음 짓게 했다. 

윤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번엔 사오정! 눈 찜질 하려던 게 사오정이 되어버렸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주는 병원복을 입고 병상에 누워 있다. 하지만 얼굴에 수건을 쓰고 눈 덮개를 올린 모습이 마치 사오정 같아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투병 중에도 긍정적인 기운을 잃지 않는 윤주 덕분에 더욱 흐뭇한 팬들이다. 앞서 그는 42.5kg까지 몸무게가 빠졌다면서도 특유의 에너지를 발산해 많은 이들을 감동하게 만든 바 있다. 

한편 윤주는 2010년 연극 '그놈을 잡아라'로 데뷔해 영화 '나쁜 피', '미쓰 와이프', '나 홀로 휴가', '디엠지: 리로드', '블러드 사쿠라', '악의 제국:13일의 금요일 챕터2'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지난해 4월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한 간 손상으로 투병 중이라 알려져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럼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씩씩한 일상을 전해 응원을 한몸에 받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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