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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도쿄올림픽까지 이강인 의지 파악할 것" 西 매체

[OSEN=우충원 기자] "발렌시아, 도쿄올림픽까지 선수 의지 파악할 것". 

엘 데스마르케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발렌시아는 여전히 이강인을 신뢰하고 있으며 재계약을 논의할 생각이 있다. 그러나 양측의 재계약 협상은 1년째 중단된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어 "발렌시아는 이강인 영입을 추진하는 팀으로부터 만족할 만한 제안이 오지 않는다면 도쿄 올림픽이 끝나는 시점까지 기다린 후 선수의 의지를 파악할 계획"이라면서 "이강인은 최종 결정을 서두르지 않을 계획이다. 발렌시아는 올여름 이강인이 떠난다면 최대한 많은 이적료를 받기를 원하고 있다. 구단 측은 이미 이강인이 매우 매력적인 재계약 제안을 받은 상태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올림픽이 끝난 후 이강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게 낫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발렌시아를 새롭게 맡은 호세 보르달라스 감독은 이강인의 잔류를 원했다. 따라서 현재 상황에서는 이강인이 팀을 떠나는 것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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