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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4일 첼시-8일 아스날과 프리시즌 격돌

[OSEN=이균재 기자]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첼시, 아스날과 함께 새 시즌을 준비한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런던을 연고로 한 토트넘, 아스날, 첼시가 정신 건강 자선 단체와 협력해 프리시즌 3파전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3개 팀은 프리시즌 매치서 발생하는 티켓 수익과 TV 중계권료의 75%를 홈 팀이 갖기로 합의했다. 25%는 정신 건강 자선 단체인 ‘마인드'에게 돌아간다.

8월 1일 아스날의 홈구장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서 아스날과 첼시가 격돌한다. 4일엔 첼시 안방인 스탬퍼드 브리지서 첼시와 토트넘이 맞붙는다. 8일엔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서 토트넘과 아스날이 만난다.

첼시, 아스날전을 통해 예열을 마친 손흥민과 토트넘은 8월 14일 밤 11시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치른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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