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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간부전' 윤주, 진선규와 함께한 과거 추억 "가슴으로 만든 가족"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윤주가 건강했던 시절을 추억했다. 

윤주는 8일 오전 자신의 SNS에 “와 이게 언제던가... 벌써 엘줄벌쓰였다니 ! 팩트! 히트다 히트!”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는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찍은 것. 

그는 “앞으로도 쭈욱 영원히 함께! 가족은 끈끈하고. 물이 피보다진할수 있다는거 보여줍시다! 사랑합니다♡ #히트ㅡ #엘줄벌쑤 #가족 #가슴으로_만든가족”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남다른 애정을 자랑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윤주를 비롯해 진선규, 서동원, 박보경 등이 함께 있다. 이들은 한데모여 화기애애하게 식사와 음주를 즐긴 모습이다. 

특히 윤주는 진선규 옆에 앉아 건강하고 예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더욱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윤주는 2010년 연극 '그놈을 잡아라'로 데뷔해 영화 '나쁜 피', '미쓰 와이프', '나 홀로 휴가', '디엠지: 리로드', '블러드 사쿠라', '악의 제국:13일의 금요일 챕터2'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지난해 4월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한 간 손상으로 투병 중이라 알려져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럼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씩씩한 일상을 전해 응원을 한몸에 받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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