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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정♥' 이승엽, 46살에 얻은 막둥이 아들..예방접종 '맴찢 부성애'

[OSEN=장우영 기자] 전 야구선수 이승엽이 막내 아들 예방접종을 다녀왔다.

이승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유야 아파도 좀 참자. 대신 아파주고 싶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병원을 찾아 막내 아들의 예방 접종을 하는 이승엽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가 움직이지 않게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국민타자’, ‘홈런왕’ 등의 타이틀이 있지만 ‘아빠’ 이승엽의 모습은 또 달랐다. 이승엽은 주사를 맞는 걸 무서워하는 아들을 보며 마음이 찢어지는 듯 “대신 아파주고 싶다”는 글로 애틋한 부성애를 보였다.

한편, 이승엽은 2002년 이송정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이승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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