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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황신혜, 등신됐다…정시아 "같이 목욕해본 사람으로서 인정!"

[OSEN=장우영 기자] 배우 황신혜가 50대 후반의 나이에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황신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좀 했더니 등운동. 예쁘다 칭찬 들으니 뿌듯뿌듯.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황신혜의 뒷모습이 담겼다. 등을 훤히 노출한 황신혜는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황신혜는 “운동 선생님 고마워요. 그러헥 열심히 시켜주더니 등신이 되어가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황신혜의 ‘등 사진’에 정시아는 “같이 목욕해본 사람으로~ 진짜 부러운 언니 몸매!”라고 감탄했다. 이에 황신혜는 “아이 뭐야. 왜 그래. 지지배”라고 부끄러워했다.

한편, 황신혜는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김정원 역을 연기했다. /elnino8919@osen.co.kr


황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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