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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엄마 서정희도 놀란 축구 열정..'골때녀' 감독 이천수 유니폼까지? 

[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서정희와 딸 서동주가 SNS에서도 다정한 관계를 뽐냈다.

서동주는 27일 SNS에 전 축구선수 이천수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특히 사진 속 서동주는 이천수의 이름이 적힌 파란색 축구 유니폼을 입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서동주가 출연 중인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소속 팀인 FC 불나방 감독으로 이천수가 활약 중인 터. 서동주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천수 유니폼을 입은 것이다. 

이와 관련 서동주는 "동생이 이천수 감독님처럼 축구 잘하라고 유니폼 사줬음"이라며 "#축구는천수처럼 #이천수 #오늘아님주의 #4단계전"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서정희는 "와 멋지다", "엄마도 잎고 싶어요"라고 댓글을 달아 화답했다. 같은 FC 불나방 팀원인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 또한 "너무 잘해보임 그냥 잘해보임 막 잘해보임"이라고 응원 댓글을 달아 훈훈함을 더했다. 

서정희가 출연 중인 '골 때리는 그녀들(약칭 골때녀)'은 레전드 태극전사들과 축구에 진심인 여자 스타들이 뭉친 예능 프로그램이다. 최근 출연자 가운데 모델 한혜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이 중단된 상태다. / monamie@osen.co.kr

[사진] 서동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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