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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19금 "♥︎진화가 너무 힘이 나서"...둘째?

[OSEN=최나영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의 노래 응원에 힘을 받는다고 전했다.

함소원은 27일 자신의 SNS에 "#아빠힘내세요. 혜정이의 신곡 또 나왔네요.이번엔 창법이 내뱉는 롹창법을 시도 했습니다. 여름에 시원하게들으시길 추천하며 들으면 정말 힘이난다는 놀라운 효과의 노래. 그 날 이후 진화씨가 너무힘이나서 ㅋㅋㅋ"란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 속에는 함소원의 딸 혜정이 귀엽고 명랑한 목소리로 ‘아빠 힘내세요’ 노래를 부르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의 중국인 남편 진화, 딸 혜정, 시어머니 마마 등과 함께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지만, 지난 3월 방송 조작 논란에 휘말려 이를 인정한 후 하차했다.

현재 함소원은 다이어트, 피부 관련 제품들과 스타킹 판매 사업을 하고 있으나 방송 활동은 일체 중단한 상태다.

/nyc@osen.co.kr

[사진] 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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