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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호아킨 피닉스, 몰라볼 정도로 살 쪘다…새 영화 준비중[Oh!llywood]

[OSEN=김보라 기자] 배우 호아킨 피닉스가 작품 속 새로운 캐릭터를 위해 몰라볼 정도로 증량했다.

호아킨 피닉스가 새 영화의 캐릭터를 위해 다시 증량한 것으로 28일(현지 시간) 알려졌다.

지난 화요일(27일) 호아킨 피닉스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새 영화 ‘Disappointment Blvd.(디스어포인트먼트 블러바드)’(감독 아리 애스터)의 촬영을 진행했다.

아리 애스터 감독의 신작인 이 영화는 역사상 가장 성공한 기업가의 생애를 그린다. 

촬영장에서 목격된 호아킨 피닉스는 한눈에 봐도 전보다 더 증량한 모습이었다. 캐릭터를 위해 좀 더 나이들어 보이게 머리색깔도 회색으로 바꾸었다. 

영화 스틸사진

앞서 호아킨 피닉스는 영화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를 촬영할 당시 52파운드(23.58kg)을 감량했던 바. 새 영화에서 보여줄 그의 모습이 기대된다. 

한편 호아킨 피닉스는 ‘조커’로 골든 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배우 조합상, 미국 및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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