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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댁' 가희, 168cm 52.9kg면서 무슨 소리세요?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먹어"

[OSEN=김수형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독보적인 몸매를 또 한 번 공개했다. 

29일인 오늘 가희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오늘이 마지막 인것 처럼 사랑하고 싶은데 오늘이 마지막 인것 처럼 먹었던 어느날…"이라면서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힘"이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가희는 독보적인 몸매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많이 먹었다고는 믿을 수 없는 몸매다. 

앞서 가희는 인바디 측정기 수치를 공개, 168cm 신장에 52.9kg라고 나타나 놀라움을 안겼다. 최근 50kg가 채 되지 않는 몸무게를 인증하기도 했기에 독보적인 비주얼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결혼 후 발리에서 생활해왔다. 최근 가희는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서 걸그룹 애프터스쿨로서 무대를 선보였다. 

/ssu08185@osen.co.kr


[사진] ‘가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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