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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성훈, "사람 일 모르는 거니까"…중장비 지게차→굴착기 자격증 도전! [종합]

[OSEN=김예솔 기자] 성훈이 중장비 학원을 찾아갔다. 

30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중장비 학원을 찾아 면허증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훈은 "스케줄이 없어서 생각만 해뒀던 걸 실행에 옮기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성훈이 도착한 곳은 중장비 전문 학원이었다. 성훈은 "트랙터로 복숭아 농장에서 일손을 도와주면서 자격증을 따볼까 생각을 갖고 있었다. 오늘 실천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기안84는 "어렵지 않나"라고 물었다. 성훈은 "지게차 3톤 미만은 1종 보통 운전면허 자격증만 있으면 실습, 이론 수업만 받으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나도 따고 싶다"라고 말했다. 키는 "여기서 하고 다른 방송에서 써먹으려고 하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전참시' 가서 할 거다. 매니저랑 같이 딸 거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성훈은 지게차 일당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성훈은 "27살, 28살까지 수영선수를 했는데 성인이 되니까 디스크 같은 부상이 있었다. 어쩔 수 없이 또 다른 길을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봤다"라며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선 최대한 이 길을 가고 싶지만 사람의 인생은 모르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성훈은 지게차에 올라 본격적으로 수업을 시작했다. 성훈은 처음이지만 능숙하게 운전을 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성훈은 수업이 아닌 고난이도 작동도 진지하게 임했다. 하지만 4분 제한의 모의 평가에서 아쉽게 실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선 고깔을 넘어뜨려 또 한 번 탈락했다. 

성훈은 "조금만 삐끗해도 사고로 연결되는 작업이라"라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훈은 실제 시간을 제한해두고 실전처럼 모의평가를 시작했다. 성훈은 빠르게 움직여 3분 41초만에 모든 미션을 성공했다. 강사는 "조금만 연습하고 다듬으면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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