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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나오겠네" 황신영, 다음달 출산인데 태교가 이렇게 격동적일 수가!


[OSEN=김수형 기자] 세쌍둥이 임신으로 화제를 모은 개그우먼 황신영이 남다른 태교법을 전했다. 

5일인 오늘 황신영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머리 말리면서 클래식 태교하기"라면서 "#삼둥이 #27주차 #다음달 출산예정"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신영은 클래식 노래에 맞춰 격동적인 춤사위를 벌이는 모습. 여전히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이다. 

이에 많은 팬들은 "소리끄고 들으니까 납량특집인 줄", "아이고 깜짝이야", " 역시 언니라서 가능한 태교인 듯"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비연예인과 결혼,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으로 임신에 성공한 소식을 전했다. 이후 SNS을 통해 임신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최근엔 만삭 시기가 아님에도 몸무게가 90키로 육박하는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됐다. 

/ssu08185@osen.co.kr

[사진] ‘황신영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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