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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이 김지영, 트와이스 제10의 멤버?..나연 티저인 줄

[OSEN=박소영 기자] ‘왔다 장보리’ 김지영이 트와이스 나연과 똑닮은 미모를 뽐냈다. 

김지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바닥에 엎드려 가련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반짝이는 보석보다 더욱 빛나는 비주얼이다. 

2005년생인 김지영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로 데뷔해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즌2', '사건번호 113',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영화 ‘숨바꼭질’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2014년 방송된 MBC '왔다! 장보리’에선 비단이 역을 맡아 연말 시상식에서 아역상을 따냈. 이후에는 ‘왜그래 풍상씨’, ‘소울플레이트’, ‘우아한 친구들’ 등에서 시청자들을 만났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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