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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은지 "용감한 형제, 샤넬백→새로운 1위 공약? 아직 말씀 없어"[인터뷰②]

[OSEN=이승훈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민영, 유정, 은지, 유나) 멤버 은지가 신곡 '술버릇 (운전만해 그후)' 1위 공약을 공개했다. 

브레이브걸스(BraveGirls)는 최근 OSEN과 온라인을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리패키지 'After ‘We Ride’' 발매 기념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23일 신곡 '술버릇 (운전만해 그후)'을 발매한 브레이브걸스는 약 4년 전에 발표한 '롤린 (Rollin')' 역주행을 시작으로 '치맛바람'까지 연달아 히트시키면서 데뷔 이래 역대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심지어 '롤린'으로 1위를 하면 멤버들에게 샤넬백을 사주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던 용감한 형제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실제로 브레이브걸스는 용감한 형제로부터 미니 샤넬백 선물을 받기도. 

특히 용감한 형제는 한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 브레이브걸스에게 "다음에는 더 좋은 걸 사주겠다"고 약속했기에 신곡 '술버릇 (운전만해 그후)' 1위 공약에도 관심이 뜨거웠다. 

하지만 브레이브걸스 은지는 "용감한 형제가 새롭게 내건 1위 공약이 있냐"는 질문에 "아직 따로 말씀은 없으셨다"면서 "만약 음원 사이트 1위를 한다면 우리가 술안주나 해장 음식을 만들면서 팬 분들이랑 소통하는 V라이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브레이브걸스 유정은 "이번 리패키지 앨범 활동을 하지 않지만 신곡 '술버릇 (운전만해 그후)'은 우리가 그동안 시도해 보지 않은 장르의 곡이라서 '브레이브걸스도 이런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그룹'이라고 인정 받는 것이 목표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민영은 "'술버릇 (운전만해 그후)' 녹음 당시 용감한 형제로부터 이별의 아픈 감정을 잘 표현해야 하는 곡이라고 들었다. 그래서 이별 감정을 살려서 부르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seunghun@osen.co.kr

[사진]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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