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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빵순이"..손태영, 밀가루 많이 먹어도 이렇게 날씬해

[OSEN=박소영 기자] 권상우의 아내 손태영은 빵에 진심인 편이다. 

손태영은 3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난 빵순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진한 커피 한 잔과 마들렌이 담겨 있다. 

스스로 빵순이라고 칭할 정도다. 손태영은 앞서 민트, 초코, 연보라, 크림 컬러의 예쁜 컵케이크와 커피 한 잔을 인증해 ‘빵덕후들’을 흐뭇하게 만든 바 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0년 진에 오른 김사랑에 이어 미스코리아 미(美)에 당선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의 언니 손혜임 또한 1999년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연기자로 자리잡은 손태영은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룩희 군과 2015년 딸 리호 양을 낳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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