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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만 일주일" 연정훈♥한가인, 비♥김태희도 제친 초호화 허니문 ('TMI뉴스')

[OSEN=김수형 기자] ‘TMI뉴스’에서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무려 일주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초호화 여행지가 소개됐다. 

1일 방송된 m.net  예능 ‘TMI뉴스’에서 럭셔리 여행 다녀온 스타를 알아봤다. 

본격적으로 ‘하룻밤에 어마라고? 럭셔리 여행 다녀온 스타’에 대해 알아봤다. 먼저 14위는 서신애였다. 서신애는 서울의 중심 청담동 M펜트 하우스를 방문, 이 펜트하우스는 루프탑 스위밍 풀이 하이라이트라고 했다. 

이 럭셔리한 도심속 하룻밤에 궁금증을 안긴 가운데 1박에 무려 180만원이라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이곳은 소녀시대, 레인보우 멤버들도 방문해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곳이다. 

다음은 13위로, 세계에서 가장 긴 이름의 수도를 여행한 아이돌 커플로 현아와 던이 소개됐다. 이들은 태국 방콕 중심가에 위치한 S호텔로 도시의 스카이라인까지 즐길 수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풀파티롤 유명한 이곳에서 만약 VIP 스위트룸을 이용했다면 성인 2인기준으로 1박에 물 180만원으로 알려졌다. 

이어 12위로는 비가 꼽혔다. 비는 2008년에 약 168억에 매입한 건물을 최근 495억원에 매각해 시세차만 327억원으로 알려져 월드스타의 엄청난 재력을 증명한 바 있다. 

비는 경주의 H호텔을 방문한 곳으로 이 호텔은 최고의 호텔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 호텔에서 가장 비싸다는 스위트룸의 1박 가격은 약 370만원으로 알려졌다. 또 한번 넘사벽 재력을 증명한 그였다. 

다음 11위로는 엄정화가 꼽혔다. 엄정화는 올해 53세이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여왕다운 엄정화가 선택한 휴양지는 제주도였다. 특히 스페셜 숙소인 신상 5성급 G호텔에서 묵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곳은 스위트룸 1박 비용이 무려 400만원으로 알려졌다. 

10위로는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꼽혔다. 두 사람은 무려 한 달 동안 신혼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럽과 멕시코, 미국을 포함해 허니문을 다녀왔다고 알려졌다. 

특히 예비 신혼부부들을 주목시킨 여행지는 멕시코 칸쿤으로, 두 사람이 선택힌 L리조트로 하루 숙박비는 오션뷰 스위트룸 기준 130만원으로 알려졌다. 특히 칸쿤가는 비행기까지 더하면 여행비 약 800만원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TMI뉴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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