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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타운 펑크' 마크 론슨♥︎메릴 스트립 딸, 화려한 재혼[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노래 '업타운 펑크'로 유명한 작곡가 겸 프로듀서 마크 론슨과 배우 그레이스 검머가 결혼했다.

마크 론슨은 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레이스 검머와 결혼했다고 밝혔다.

그는 흑백 웨딩 사진과 함께  "가장 진실한 내 사랑에게..당신의 사랑을 받을 만한 사람이 되기까지 45년이 걸렸다. 마지막 날까지 당신 곁에서 보냈으면 좋겠다..영원히 그리고 영원히 ♥︎♥︎♥︎(그래, 우리는 결혼했어)"란 달콤한 글을 올렸다.

마크 론슨은 언제 결혼했는지는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그들은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면서 이 커플의 유명한 부모님들은 모두 참석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마크 론슨은 기타리스트 믹 존스의 의붓아들이고, 그레이스 검머의 어머니는 전설의 배우 메릴 스트립이다.

이들은 약혼 반지로도 화제를 모았었는데 해당 반지의 다이아몬드는 3~5캐럿 정도였고, 가격은 10만 달러(한화 1억 1570만 원) 안팎으로 추정됐다.

한편 두 사람 모두 이번이 두 번째 결혼이다. 마크 론슨은 2011년부터 2018년까지 프랑스 배우 조세핀 드 라 바움과 결혼생활을 했고, 그레이스 검머의 전 남편은 뮤지션 테이 스트라테른이다.

/nyc@osen.co.kr

[사진] 마크 론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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