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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몸매 물려받은 세 딸, 수영복 네 모녀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세 딸과 붕어빵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데미 무어는 5일(한국시간) 본인이 작업에 참여해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데미 무어 외에도  루머, 스카우트, 탈룰라 윌리스 등 세 딸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바닷가를 배경으로 화이트 커플 수영복을 선보인 네 여인의 모습이 아름답다. 60대인 데미 무어의 늘씬한 몸매와 이런 엄마를 쏙 빼닮은 세 딸의 모습이 놀라움도 자아낸다.

한편 데미 무어는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지난 1987년 결혼해 2000년 이혼했다. 슬하에 세 딸이 있으며 브루스 윌리스와는 이혼 후에도 친밀하게 지내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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